포스코케미칼이 포항대학교와 손잡고 이차전지 분야 인재를 육성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6일 포항대학교에서 민경준 대표이사와 한홍수 포항대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포항대는 내년에 신소재배터리과를 개설하고 전문지식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한다. 양 기관은 공동프로젝트 추진, 교육 프로그램 지원, 인적·물적 교류 협력 등에 뜻을 모았다. 민경준
포항대학교(총장 한홍수)와 ㈜에코프로(회장 이동채)가 장학금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에코프로는 사회맞춤형 주문식교육 활성화를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한 지역 선도산업 전문인력양성에 적극 동참할 것임을 밝혔다. ㈜에코프로는 장학금 기부를 통해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지난해부터 포항대에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다. 또 ㈜에코프로는 2019학년도에 이어 올해도 주문식교육과정
포항대학교는 이차전지 산업의 급성장에 발맞추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2019년부터 영일만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에코프로와 주문식 교육협약을 체결하여 공학계열 학생 대상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4월에는 포스코케미칼과 업무협약을 맺고 배터리 분야 인재 양성과 함께 공동프로젝트 추진, 교육 프로그램 지원, 인적·물적 교류 협력 등에 뜻을 모았다. 2022학년도 3월에 신설되는